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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빌런' 프랑스 배우 미카엘 롱스달, 향년 89세로 사망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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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프랑스 배우 미카엘 롱스달(Michael Lonsdale·마셀 론데일)이 별세했다.

21일(현지시간) CNN,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영화 '007 문레이커'(1979)에서 주인공 제임스 본드에 맞서는 악당 휴고 드락스를 맡은 프랑스 배우 미카엘 롱스달이 이날 향년 89세로 숨을 거뒀다.

그는 2010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받은 영화 '신과 인간'에서 수도사 뤽 역할로 유명하며, 같은 영화로 2011년 세자르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미카엘 롱스달은 1931년 태어나 1956년 영화 'It Happened in Aden'으로 데뷔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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