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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추미애 아들 사무실·주거지 어제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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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아들 서모(27) 씨의 군 복무 시절 '특혜 휴가'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서씨 등 관계자들의 주거지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추미애 법무부장관이 2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제2차 국정원. 검찰.경찰 개혁전략회의'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2020.09.21 photo@newspim.com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추미애 법무부장관이 2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제2차 국정원. 검찰.경찰 개혁전략회의'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2020.09.21 photo@newspim.com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김덕곤)는 지난 21일 서씨의 '특혜 휴가' 의혹 고발 사건과 관련해 서씨 주거지와 사무실의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검찰은 지난 19일 서씨의 군 복무 당시 부대 지원장교로 근무했던 A대위와 추 장관의 전 보좌관 B씨의 주거지도 압수수색을 했다.

ur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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