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이화정 극단 아토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코로나19 위기를 맞은 공연예술 현장 관계자들 간담회에서 이낙연 대표를 향해 현장의견을 전달하고 있다. 2020.9.20/뉴스1coinlocker@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