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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미코 출신다운 군살無 몸매 "운동 게을리 할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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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현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현경이 운동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오현경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벅지 근육을 다쳐 오랜동안 못했던 필라테스와 자이로토닉을 다시 시작했다"고 알렸다.

이어 "나는 악관절과 측만증 때문에 힘들어도 아파도 운동을 게을리 할 수가 없네. 근육이 줄면 더 힘들어지니...자꾸 등이 굽어 등근육과 힙, 허벅지 근육 키우기에 게으러지면 안될듯~~나 스스로에게 화이팅을 외쳐 봅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오현경은 "오래된 나의 필라테스 선생님~~게을러질때도 한결같이 기다려주고 최선을 다해주는 민지쌤 늘 고마워요~~"라고 운동 선생님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학원에서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오현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오현경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오현경은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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