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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 쉴즈, 50대에도 해변 장악한 '핫 바디'...영원한 세계 3대 미녀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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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룩 쉴즈가 50대의 나이에도 탄탄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18일(한국 시간) 브룩 쉴즈는 개인 SNS에 "내 친구와 특별한 작업. 당신은 정말 대단해. 계속 봐주세요. 흥미로운 것들을 곧 공유할게요(Working on something special with my friend. You are incredible. Stay tuned - exciting things to share soon)"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룩 쉴즈가 해변에 눕듯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바닷물이 들고 나는 해변가에 노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브룩 쉴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1965년생으로 올해 54세인 터.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가 전 세계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브룩 쉴즈는 과거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 등 해외 유명 배우들과 함께 '세계 3대 미녀'로 손 꼽힌 배우다. 최근 작품은 2017년에도 영화 '데이지 윈터스'다. / monamie@osen.co.kr

[사진] 브룩 쉴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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