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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홈페이지 한달만에 방문자 100만명

파이낸셜뉴스 김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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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일정 알리미 18만명 신청
서울 신청자 33% 분산효과 기대



[파이낸셜뉴스] 3기 신도시 홈페이지가 개설 한 달여 만에 방문자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청약일정 알리미 서비스’는 18만명을 넘어서 3기 신도시에 대한 국민 관심이 높았다.

국토교통부는 17일 오전 8시 기준 방문자수가 106만125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3기 신도시 청약에 관심 있는 신청자가 연락처, 관심지구 등을 등록하면 청약일정을 3~4개월 전 문자로 알려주는 ‘청약일정 알리미 서비스’는 특정 지역에 관계없이 고른 분포를 나타냈다.

알리미 서비스 신청을 바탕으로 한 신도시 선호도는 하남교산(20%), 과천(18%), 고양창릉(17%), 남양주왕숙(15%), 부천대장(13%), 인천계양(11%) 순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특히 알리미 서비스 신청자의 33%가 서울 거주자라 서울 주택수요 분산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38% 40대가 30%로 3040 세대의 신청이 68%에 달했다. 뒤를 이어 50대 17%, 10대 10%, 60대 이상 5% 순으로 나타났다.

3기 신도시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사전청약을 거쳐 2023년 본청약, 2025년 첫 입주 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3기 신도시의 경우 사전청약 분양주택 8∼9만가구를 본 청약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kimhw@fnnews.com 김현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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