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美 대선 광고전쟁...주간 최대 지출·경합주 공략 사활

YTN
원문보기
11월 미국 대선이 다가오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대대적인 광고전에 나섰습니다.

CNN은 현지 시각 16일 바이든 캠프가 이번 주 광고 집행에 6천5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752억여 원을 지출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주간 광고비 지출로는 가장 큰 규모입니다.

이런 기록적인 광고비는 지난달 3억 6천400만 달러에 이르는 엄청난 선거운동 자금을 모금한 이후 책정됐다고 정치전문 매체 더힐은 설명했습니다.

AP통신은 트럼프 대통령 캠프도 하루 전 수천만 달러의 광고비를 추가 지출하기로 했다면서 특히 바이든에 맞서 주요 경합 주에서 광고를 늘리겠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캠프는 특히 이번 주 메인주와 네브래스카주에서 광고를 내보낼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로나19 이겨내자!" 응원 메시지 남기고 치킨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