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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사퇴’에 찬성 49.0%, 반대 45.8%…“오차범위 내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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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사퇴에 대한 찬반 여론이 오차 범위 내에서 팽팽하게 갈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지난 15일 오마이뉴스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포인트)한 결과, ‘권력형 비리이므로 사퇴해야 한다’는 응답이 49.0%였다. ‘근거 없는 정치공세이므로 사퇴할 필요가 없다’는 응답은 45.8%였고, 5.2%는 ‘잘 모른다’고 답했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자 10명 중 9명 정도인 89.5%가 사퇴 주장에 동의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중 83.1%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무당층에서는 동의한다는 응답이 49.1%로 비동의(21.9%)보다 많았다.

연령대별로는 60대(67.3%), 20대(56.8%)에서 사퇴 찬성이 높았고, 40대에서 사퇴 반대(65.5%)가 높았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지환 기자 bald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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