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日활동 아이돌’ 멤버 2명, 원정도박 입건+유흥업소 코로나 확진..유력 그룹 소환[종합]

OSEN
원문보기

[OSEN=강서정 기자]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 멤버 두 명이 원정 도박으로 입건된 것 뿐 아니라 유흥업소 종사자와 접촉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까지 된 사실이 밝혀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4일 MBC ‘뉴스데스크’는 일본에 진출해 인기를 끌고 있는 유명 아이돌 멤버 두 명이 해외에서 원정도박을 한 혐의로 입건됐다고 보도했다.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입건된 아이돌은 10년여 전 일본에 진출해 오리콘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할 정도의 유명 그룹이라며 배우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해당 그룹 멤버 중 30대 멤버 두 명이 최근 해외 원종도박 혐의로 입건됐다.

두 사람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2년 동안 필리핀에서 도박을 했다. 도박 횟수는 한 두 차례지만 판돈이 많게는 5천만 원에 달한다고.


특히 두 멤버 중 한 명은 필리핀에서 도박을 한 것 외에도 한국인이 운영하는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에서도 도박을 했다.


이에 경찰은 지난주 두 사람을 불러 조사했다. 하지만 이들은 도박 목적으로 출국한 게 아니라 필리핀에 갔다가 우연히 도박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데 해당 그룹 소속사 측은 모르는 얘기라며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뉴스데스크’는 두 멤버 중 한 명은 올해 초 유흥업소 종사자와 접촉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뉴스데스크’ 보도 후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30대 아이돌이라는 점, 유흥업소 종사자와 접촉 후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는 점 등으로 온라인 상에서는 특정 그룹이 언급되고 있는 상황이다. /kangsj@osen.co.kr

[사진] MBC ‘뉴스데스크’ 방송 캡처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추락
    손흥민 토트넘 추락
  2. 2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3. 3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4. 4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5. 5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