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크리스 에반스 누드 사진 '빛삭'에 동생 스콧 "내가 뭘 놓쳤어?" 농담[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가 실수로 자신의 누드 사진을 올렸다가 빠르게 삭제해 전 세계적으로 이슈인 가운데, 동생 스콧 에반스가 농담으로 형의 실수를 웃어넘겼다.

형과 같이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스콧 에반스는 13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나 어제 SNS를 안 했어. 그래서, 내가 뭘 놓쳤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형 크리스 에반스가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중요 부위 사진이 담긴 갤러리 영상을 게재한 뒤 빛의 속도로 삭제한 것을 가리킨다.

크리스 에반스는 당시 게시물을 올린 직후에 삭제했지만, 이미 팔로워들로 인해 캡처되어 확산됐으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이에 '어벤져스' 동료인 헐크 마크 러팔로는 크리스 에반스에게 "브로, 트럼프가 (백악관) 사무실에 있는 동안은 네가 뭘 해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돼. 봐... 희망적이지?"라는 글을 보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크리스 에반스는 마블 시리즈 '캡틴 아메리카'의 주인공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보유하고 있다. 또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에도 출연한 바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스콧 에반스 트위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다주택자 양도세
  2. 2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3. 3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러시아 올림픽 개회식
    러시아 올림픽 개회식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