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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신도시 공원서 조명교체 작업하던 2명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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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1일 오후 2시30분쯤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소재 돌모루 근린공원 테니스장에서 A씨(66) 등 근로자 2명이 추락사고로 숨졌다

이날 사고는 A씨가 B씨(34)와 함께 사다리차를 타고 15m 높이에 올라 테니스장의 조명교체 작업을 하던중 차량이 옆으로 넘어지면서 발생했다. 두 사람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인진 기자 ijcho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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