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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설' 베컴, 해명 대신 난민촌 아이들 교육 호소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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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베컴은 10일(한국 시각) 자신의 SNS에 “아이들은 배우고 싶어 하고 학교에 가고 싶어 하고 안전한 환경 속 친구들과 함께 선생님에게 수업을 듣고 싶어 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이건 어떤 어린이에게 사치스러운 게 아니라 당연한 권리다. 오늘은 교육을 보호하는 날이다. 나는 아이들의 학습에 대한 장애물이 없어지길 소망한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힘을 주고 보호해 줄 때 아이들은 놀라운 잠재력을 발휘할 기회를 얻게 된다”고 강조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베컴은 유니셰프 티셔츠를 입고 난민촌 아이들에게 가르침을 전수하고 있다. 베컴은 2005년부터 유니세프 글로벌 친선대사로 활동해오고 있다.

한편 베컴은 지난 3월 클럽 파티 후 코로나19에 확진됐다가 비밀리에 완쾌됐다는 의혹에 휩싸였지만 이렇다 할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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