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베컴 돈 방석에 앉는다...본인 소유 e스포츠회사, 런던주식시장에 상장

OSEN
원문보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데이비드 베컴(45)이 사업에서도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ESPN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베컴이 설립한 e스포츠회사 ‘길드’가 영국 런던주식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베컴은 막대한 돈을 벌 수 있게 됐다.

현역시절 정확한 프리킥으로 ‘황금의 오른발’로 불린 베컴은 잘생긴 외모까지 갖춰 각종 모델로 활약해 막대한 부수입을 올렸다. 베컴은 지금까지 총 7억 3천만 달러(약 8654억 원)의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컴은 메이저리그사커 인터 마이애미의 구단주로 활동하고 있다. e스포츠에도 가능성을 발견한 그는 ‘길드’라는 e스포츠 전문회사도 만들었다. 이 팀은 포트나이트, 카운터 스트라이크, 로켓리그, FIFA 리그에 참가하는 프로게이머들을 육성하고 대회에 참여시켜 마케팅과 상금수익 등을 올리고 있다.

베컴은 ‘베컴 홀딩스’라는 지주회사를 세워 지분의 33%를 보유하고 있다. 베컴이 보유한 주식의 가치는 초창기 5천만 달러(약 593억 원)에서 현재 1억 5천만 달러(약 1779억 원)로 세 배 뛰었다고 한다. / jasonseo34@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