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세종=김훈남 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 브리핑을 열고 "4차 추경(추가경정예산) 소요 재원은 중소기업진흥채 발행분 3000억원 제외하고 7조5000억원 모두 국채로 충당한다"고 밝혔다.
세종=김훈남 기자 hoo1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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