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데이트 폭력으로 유치장 간 남성, 칫솔 삼키며 자해소동

노컷뉴스 경남CBS 이형탁 기자
원문보기
생명 지장 없는 것으로 알려져
경남CBS 이형탁 기자

(사진=자료사진)

(사진=자료사진)


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남성이 일회용 칫솔을 삼키는 자해소동을 벌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6시 반쯤 데이트 폭력 혐의로 유치장에 들어온 A(33)씨가 이를 닦던 도중 15cm 길이의 칫솔을 삼켰다.

A씨는 바로 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뒤 칫솔을 제거해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강제로 차에 태우고 때린 혐의(감금·폭행)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3. 3올스타전 양효진 김우진
    올스타전 양효진 김우진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5. 5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노컷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