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광주서 거리두기 ‘준 3단계’ 불만 자영업자 자해 소동

경향신문
원문보기
[경향신문]


광주시가 ‘코로나19’ 확산이 꺾이지 않자 사회적 거리 두기 ‘준 3단계’ 조치를 오는 20일까지 10일 연장하자 이에 불만을 품은 40대 자영업자가 시청에서 자해소동을 벌였다.

광주시와 경찰은 이날 오후 5시 20분쯤 광주시청 1층 로비에서 40대 여성 A씨가 흉기로 자해를 할 것처럼 소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A씨는 준 3단계 조치로 영업이 금지된 실내체육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준 3단계 조치로 영업이 중단돼 막대한 손해를 봤다며 이날 시청에 항의하기 위해 방문했다가 자해 소동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시는 이날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자 지난달 27일부터 10일까지 시행하기로 한 사회적 거리 두기 준 3단계 조치를 2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박준철·강현석 기자 terryus@kyunghyang.com

▶ 장도리 | 그림마당 보기
▶ 경향 유튜브 구독▶ 경향 페이스북 구독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내란 음모 사건
    내란 음모 사건
  2. 2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3. 3U-23 아시안컵 8강
    U-23 아시안컵 8강
  4. 4이병헌 이민정 딸
    이병헌 이민정 딸
  5. 5임시완 과부하
    임시완 과부하

경향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