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고쳐쓰는 서훈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2일 오후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대통령 비서실 등에 대한 결산 심사 및 업무 보고에서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2020.9.2 uwg806@yna.co.kr/2020-09-02 15:41:02/ <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9일 오전 로버트 오브라이언 미국 국가안보보좌관과 취임 후 첫 번째 전화통화를 하고 한·미 간 주요 양자 현안 및 지역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
청와대는 이날 양측은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는 한미동맹에 대한 상호 간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양측은 또한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양국 간 다양한 분야에서의 공조를 평가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향후 수개월이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프로세스 진전을 위해 중요한 시기임에 공감하고 이와 관련 다양한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양측은 이른 시일 내에 대면 협의를 추진키로 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김봉철 기자 nicebo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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