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윤후 광고사진 "후에게 무슨 일이?" 80년대 사진 같아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원문보기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윤후가 찍은 CF 광고에 대한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개된 (윤)후의 라면 광고, 후에게 무슨 일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짜파구리를 맛있게 먹고 있는 윤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후의 주위로는 ‘아빠!어디가’의 김성주, 윤민수 그리고 김성주의 아들 민국이가 윤후를 향해 손을 뻗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광고의 컨셉과 질이 떨어진다는 평. 80년대를 연상시킨다.

광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윤후 광고사진 촌스러움의 극치다”, “윤후 광고사진 80년대 광고같다", "합성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해 피격 항소
    서해 피격 항소
  2. 2윤석열 구속영장 발부
    윤석열 구속영장 발부
  3. 3이정효 감독 갤럭시
    이정효 감독 갤럭시
  4. 4용산 대통령실 사우나
    용산 대통령실 사우나
  5. 5광주 전남 통합
    광주 전남 통합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