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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베르츠+볼란트' 내보낸 레버쿠젠, 쉬크 영입 임박...'5년 계약+2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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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최근 케빈 볼란트와 카이 하베르츠(21, 첼시)를 내보낸 바이어 레버쿠젠이 패트릭 쉬크(24)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보인다.

독일 '빌트'는 8일(한국시간) "볼란트가 떠난 뒤 레버쿠젠이 꿈에 그렸던 새로운 공격수 드디어 도착했다. 쉬크가 메디컬테스트를 받기 위해 레버쿠젠에 도착한 것을 포착했다. 메디컬테스트가 마무리되면 레버쿠젠과 2025년까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이적료는 2,500만 유로(약 251억 원)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쉬크는 지난 2017년 삼프도리아를 떠나 AS로마에 임대로 합류했다. 한 시즌 뒤 로마로 완전 이적했지만 기대만큼의 활약은 아니었다. 2시즌 동안 단 2골에 그친 쉬크는 결국 지난 시즌 새로운 변화를 모색했다. 독일 RB라이프치히로 임대를 떠났고 분데스리가 22경기에 출전해 10골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원소속팀 로마로 복귀해야 하는 쉬크는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다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전망이다. 유력한 행선지는 레버쿠젠이다. 레버쿠젠은 최근 팀 내 핵심 선수인 볼란트와 하베르츠를 모두 이적시켰다. 하베르츠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12골 6도움을 기록했고 볼란트는 10골 7도움을 올렸다.

레버쿠젠의 페테르 보스 감독은 지난 1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볼란트와 하베르츠는 우리와 다시 훈련할 것 같지 않다. 우리는 선수단에 몇몇 새로운 영입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볼란트와 하베르츠는 각각 AS모나코, 첼시로 둥지를 옮겼다. 이에 대체자 물색에 나섰고 결국 쉬크 영입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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