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출석한 추미애 |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청와대는 8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특혜 의혹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특별히 언급할 내용이 없다"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불공정한 것 아니냐는 야권의 공격이 거세지고 있다'는 질문이 나오자 "검찰의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그동안에도 언급해오지 않았다"며 이같이 답했다.
이 관계자는 '청와대가 이런 의혹에 대해 사전에 알고 있었나'라는 물음에 대해서도 "같은 답변으로 대신하겠다"고만 말했다.
한편 이 관계자는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최근 대법관 임기를 마치고도 선관위원장직을 사임하지 않은 점을 두고 논란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인사에 대한 사안은 확인해 줄 수 없다. 관련 내용은 선관위에 문의해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hysu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여의도1번지] 李·시진핑 두번째 대좌…공천헌금·이혜훈 공방 격화](/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5%2F813701_1767597946.jpg&w=384&q=100)
![[영상] "수갑 찼는데 옷만 보여"…'마두로 체포룩' 품절 대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05%2FAKR20260105129400704_01_i.jpg&w=384&q=75)
![[영상] 美 마두로 축출에 국제사회 '국제법 위반' 비판…일부 환영도](/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05%2FAKR20260105127600704_02_i.jpg&w=384&q=75)

![[영상] 수갑 찬 마두로 뉴욕 압송…'엄지척' 사진찍고 "굿나잇" 인사도](/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05%2FAKR20260105122500704_02_i.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