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송파구 위례신도시 상수도관 공사 중 흙탕물 유입…2천세대 불편

연합뉴스 김주환
원문보기
수돗물[연합뉴스TV 제공]

수돗물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3일 오후 3시 30분께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 일대 상수도관 일부에 흙탕물이 유입돼 입주 가구 2천세대가량이 불편을 겪었다.

강동수도사업소는 문제가 발생한 배관과 저수조 밸브를 차단하고 청소작업에 들어가는 한편 흙탕물이 유입된 아파트 주민들에게 생수를 공급했다.

강동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새로 지어진 아파트에 매설한 상수도관을 입주를 앞두고 세척하던 중 기존 아파트 상수도관으로 일부 혼탁수가 유입됐다"며 "조치를 거의 끝낸 상황"이라고 밝혔다.

juju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해찬 전 총리 운구
    이해찬 전 총리 운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