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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샤를리즈 테론, 잘생긴 키아누 리브스 너무 사랑한다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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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 인스타

샤를리즈 테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를리즈 테론(46)이 키아누 리브스(57)의 생일을 맞아 축하 인증샷을 공개했다.

3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잘생긴 남자를 너무 사랑해. 생일 축하해 키아누 리브스. 당신은 정말 최고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두 사람의 과거 모습을 담고 있다. 젊은 시절, 아름답고 예쁜 두 사람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2012년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첫 아이를 입양했다. 이후 2016년 두번째 딸도 입양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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