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생생건강 365] 식사시간 짧을수록 비만 위험…뇌졸중 확률도 높여

헤럴드경제 김태열
원문보기
식사시간이 짧을수록 식사량을 많게 하여 비만의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 이에 따라 중성지방 증가, HDL 콜레스테롤 저하와 같은 이상지질혈증을 초래하여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게 할 위험이 있고, 이는 고혈압, 당뇨뿐만 아니라 급성심근경색, 뇌혈관질환, 뇌졸중 등의 위험을 높여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식사시간이 짧을수록 식사량을 많게 하여 비만의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 이에 따라 중성지방 증가, HDL 콜레스테롤 저하와 같은 이상지질혈증을 초래하여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게 할 위험이 있고, 이는 고혈압, 당뇨뿐만 아니라 급성심근경색, 뇌혈관질환, 뇌졸중 등의 위험을 높여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또 식사시간이 짧을수록 섭취하는 칼로리는 높고 체질량지수(BMI지수) 또한 증가했습니다. 남성의 경우 식사시간이 5분 미만인 경우가 15분 이상인 경우보다 평균 약 110칼로리를 더 섭취했습니다. 이는 밥 1/3공기를 더 먹는 효과가 있으며, 이로 인해 체중은 평균 4kg 이상 높고, BMI지수 역시 25 이상으로 비만인 경우가 많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도움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가정의학과 김도훈 교수〉

김태열 기자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