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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전광훈에 "적반하장도 정도가 있어야" 비판

연합뉴스TV 강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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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전광훈에 "적반하장도 정도가 있어야" 비판

청와대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 목사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사기극'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적반하장도 정도가 있어야 한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전 목사는 반성은 차치하고라도 최소한 미안한 시늉이라도 해야 하는 게 도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이미 1,000명을 넘고 음모설과 훼방에 후폭풍이 어마어마하다며 "공권력이 살아있다는 점을 보이라고 지시한 대통령의 말을 환기하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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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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