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청와대 부대변인에 30대 증권맨 출신 임세은

경향신문
원문보기
[경향신문]

임세은 신임 청와대 부대변인. 청와대 제공

임세은 신임 청와대 부대변인. 청와대 제공

청와대는 2일 신임 부대변인에 임세은 청년비서관실 선임행정관(39·사진)을 임명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다양한 국정 현안에서 여성과 청년층의 입장을 적극 반영하고 대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 신임 부대변인은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한화증권, 미래에셋대우 등 증권사에서 근무했다. 2015년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 지난 4월 총선에서 당 전략공천관리위원을 지낸 뒤 대통령비서실 청년소통정책관으로 활동했다.

이번 인사는 윤재관 전 부대변인이 국정홍보비서관으로 승진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낙연 민주당 신임 대표가 24세의 박성민 전 청년대변인을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고, 청와대가 최근 청년비서관을 신설해 김광진 전 정무비서관(39)을 이동 배치하는 등 여권이 청년층 민심잡기에 적극 나선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주영 기자 young78@kyunghyang.com

▶ 장도리 | 그림마당 보기
▶ 경향 유튜브 구독▶ 경향 페이스북 구독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경향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