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 |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녹화하러 왔습니다~ 로시언니 스타일링~ 날씬 퓨~ 나의 짧은 목, 높디높은 승모, 상체에 붙은 살로 고민 많은 언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블랙 원피스에 하이힐을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한 김영희는 남다른 각선미와 한껏 물오른 여성미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영희 인스타 |
앞서 최근 김영희는 성인영화 감독 데뷔를 선언했다. 이후 한물가서 성인영화 진출했다는 한 유튜버의 부정적 시선에 김영희는 "에로영화 장르를 리스펙하고 건강한 정신으로 본인 일을 사랑하는 친구를 리스펙 하다보니 제가 직접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시작해보려 한다"며 "웃음을 드리는 제 본업은 계속된다. 성인영화 감독도 도전하고 싶은 거다. 하고 싶은 일들 다 도전해보고 싶다"고 응원을 부탁했다.
또 김영희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 출연해 동갑내기 절친인 10년차 성인물 배우 민도윤을 남자 주인공으로 내세워 성인영화 '기생춘'을 제작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성인영화 감독부터 다이어트까지 새로운 도전을 끊임없이 해 나가는 그의 의지가 눈부시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09년 MBC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인간의 조건', '코미디빅리그', '스탠드업'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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