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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미, ‘불타는 청춘’ 출연 후 달라진 것…실시간 시청자 800명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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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채널 '유미스타' 방송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유미스타' 방송캡처)


가수 유미가 ‘불타는 청춘’ 출연 후기를 전했다.

유미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미스타’를 통해 “양수경 언니와 노래 할 때 울컥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앞서 유미는 지난달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출연해 제주도 여행을 함께했다. 오랜만에 방송에 등장한 유미는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엉뚱한 매력을 한껏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미는 방송 후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시청자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특히 ‘불청’ 방송 후 개인 채널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는 약 800명이 넘는 시청자가 접속해 유미를 놀라게 했다.

유미는 “80명도 아니고 800명이라니 너무 놀랍고 부담스럽다. 더 열심히 노래하겠다”라며 “저는 언제 어디서든 노래할 수 있게 머리도 기르고 밥도 덜 먹고 그렇게 살고 있었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유미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42세다. 2002년 데뷔해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하며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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