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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수락연설 시청률도 트럼프에 앞섰다

이데일리 방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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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유튜브 시청자 수 미포함한 TV 시청자 수 집계
바이든 수락연설 2460만명…트럼프 2380명에 앞서
민주당 전대 2500만명 시청…공화당 전대는 2400만명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하는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 (사진=AFP)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하는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 (사진=AFP)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미국 TV시청자 중 더 많은 인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수락 연설보다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

파이낸셜타임스(FT)가 29일(현지시간) 조사업체 닐슨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 수락 연설 시청자 수는 총 2460만명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2380만명에 80만명 앞섰다. 트럼프 대통령의 수락 연설 시청자 수는 지난 2016년에 3200만명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라고 FT는 전했다.

각각 나흘 동안 진행된 양당 전당대회 시청자도 민주당이 공화당보다 많았다. 공화당 전대는 2400만명이 시청했지만, 민주당 전대는 2500만명이 시청해 100만명 가량 우위를 보였다.

닐슨의 조사에는 유튜브 시청자 수는 포함되지 않는다. 전통적인 TV 시청률인 만큼 고령층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수락연설을 한 공화당 전대 마지막날 전체 시청자 중 3분의 2가 55세 이상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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