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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 시청률 바이든이 트럼프보다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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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대통령 후보로 공식선출된 후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대통령 후보로 공식선출된 후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 시청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보다 더 많았다고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FT)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조사업체인 닐슨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 연설의 시청자는 2460만명인데 비해 트럼프 대통령은 2380만명에 그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6년에 3200만 명을 모았었다.

전당대회 시청자도 공화당보다 민주당이 더 많았다. 민주당과 공화당은 모두 4일간 전당대회를 열었다. 공화당 전당대회는 2400만 명이 지켜본데 비해 민주당 전당대회는 2500만명이 시청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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