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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윈슬렛, 코로나19 증상 어필 "숨차고 어지럽고 컨디션 다운"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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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세계적인 톱 배우 케이트 윈슬렛이 거듭 코로나19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케이트 윈슬렛은 26일(현지 시각) 매체 인터뷰에서 “예전부터 내가 마스크를 쓰고 식료품점에 다니고 장갑을 끼거나 소독제로 손을 닦을 때 사람들은 나를 미쳤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지난 3월 13일 사람들은 나한테 마스크를 어디서 구할 수 있냐고 묻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 친구 한 명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코로나19에 걸렸고 한 명은 런던에서 걸렸다. LA 친구는 회복성 플라즈마를 이용한 치료법을 통해 3일 뒤 회복했다. 런던 친구는 11주 동안 병원에 있다가 퇴원했다”고 알렸다.

런던에 있던 친구는 퇴원했지만 여전히 숨이 차고 무기력하고 컨디션이 좋지 못한 상태라고. 케이트 윈슬렛은 이 같은 주변 사례를 적극 어필하며 영국과 미국인들은 물론 전 세계 팬들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부탁했다.

케이트 윈슬렛은 2011년 개봉한 영화 ‘컨테이젼’에서 역학조사 박사 에린 미어스 역을 맡아 주드 로, 맷 데이먼, 마리옹 꼬띠아르, 기네스 팰트로 등과 호흡을 맞췄다.

이 작품은 지난해 말부터 전 세계를 공포로 밀어넣은 코로나19 사태와 비슷한 스토리로 다시금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컨베이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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