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영성 기자,김동은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아들 의혹'과 관련하여 집중포화를 당했다.
통합당 전주혜 법사위원이 추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휴가 미복귀 의혹과 관련해 의혹을 제기하자 추 장관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검찰이 지금이라도 당장 수사를 하세요"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전 위원은 "병무청으로부터 2016년 7월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 카투사 4615명에 대한 휴가 기록을 받았다"고 언급하고 "지난 청문회에서 위증한 것이냐"며 추 장관을 추궁했다. 이에 추 장관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서 의원님에게 자료를 내어줄 수가 없다"고 반박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속개된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0.8.25/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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