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부영주택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짓고 있는 ‘마린애시앙’ 아파트 할인 분양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8%의 할인율이 적용돼 계약자들은 최초 분양 가격으로부터 2370만원에서 3680만원까지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9월부터는 매달 1%씩 할인 혜택이 줄어든다. 9월에는 7%, 10월에는 6%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마린애시앙은 준공 후 분양으로 즉시 입주 및 개별 등기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음에 드는 동·호수를 골라 계약할 수 있다.
부영주택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짓고 있는 ‘마린애시앙’ 아파트 할인 분양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8%의 할인율이 적용돼 계약자들은 최초 분양 가격으로부터 2370만원에서 3680만원까지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9월부터는 매달 1%씩 할인 혜택이 줄어든다. 9월에는 7%, 10월에는 6%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마린애시앙은 준공 후 분양으로 즉시 입주 및 개별 등기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음에 드는 동·호수를 골라 계약할 수 있다.
부영주택에 따르면 전 세대 스마트 오븐레인지, 식기세척기, 김치냉장고, 시스템 에어컨(2곳), 발코니 확장이 무상으로 제공되고 가구 내에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설치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사우나와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키즈룸, 도서관 등이 있다. 단지 내 중앙광장은 축구장 3개 면적에 달하며 조깅 트랙도 설치된다.
지하 1층, 지상 23~31층 38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 84㎡ 3116가구, 124㎡ 584가구, 149㎡ 598가구 등 총 4298가구 규모다.
송진식 기자 truej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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