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MBN 언론사 이미지

샘 오취리, 박은혜 향한 Preach 댓글 성희롱 논란에 결국 SNS 폐쇄

MBN
원문보기

샘 오취리 논란 사진=DB

샘 오취리가 성희롱 발언 논란에 휩싸이자 SNS를 닫았다.

샘 오취리는 지난해 3월 자신의 SNS에 배우 박은혜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당시 그는 “누나, 우리가 오렌지 카라멜”이라고 남겼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귀엽네. 흑인에게 한번 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Cute once you go black you never go back)는 댓글을 남겼고, 샘 오취리는 대댓글에 “preach”라고 답했다.

이를 본 preach라는 단어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preach의 뜻이 교회나 집회 때 설교한다는 뜻이 있는 반면 동의한다라는 뜻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샘 오취리는 성희롱 논란에 휩싸이게 된 것이다.

해당 게시물은 업로드된 지 1년도 넘었지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전파되면서 논란이 확대됐다. 결국 샘 오취리는 SNS를 폐쇄했다.

한편 샘 오취리는 의정부고 졸업 사진 관짝소년단을 두고 “인종 차별”이라며 분노하다 역풍을 맞은 바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MB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