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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포크 뮤지션 저스틴 타운스 얼, 38세 나이로 사망.."사인 공개 NO"[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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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미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스티브 얼의 아들이자 포크 뮤지션인 저스틴 타운스 얼이 사망했다. 향년 38세.

23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등은 컨트리 분야의 유명한 싱어송라이터이자 스티브 얼의 아들인 저스틴 타운스 얼이 3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저스틴 타운스 얼 측은 SNS를 통해 이 사실을 알렸다. 이들은 “우리의 아들, 남편, 아버지, 친구인 저스틴의 죽음을 알려드리는 것이 매우 슬프다. 여러분 중 많은 이들은 지난 수년간 그의 음악과 가사에 의존했고, 우리는 그의 음악이 여러분의 여정을 계속 안내해주길 바란다. 당신은 저스티을 몹시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사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밴드 더 헤드 앤 더 하트는 SNS에 “우리는 몇 번의 공연을 함께 하는 즐거움을 누렸다. 그는 엄청난 작곡가이자 진정한 영혼이었다”라는 글을 남기며 고인을 추모했다. /seon@osen.co.kr

[사진]저스틴 타운스 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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