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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도도솔솔' 문태유, 코로나19 음성 "주위 걱정 원치 않아 자발적 검사" (종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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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배우 문태유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 판정에 따라 스케줄에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문태유는 어제(21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 음성 판정 결과를 받았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문태유는 코로나19 관련 검사 대상자가 아니었지만, 주위에 괜한 불안감과 걱정을 끼치는 것을 원하지 않아 자발적으로 검사에 임했다.

문태유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에 라라의 첫번째 남편(?)이자 은석(김주헌)의 의과대학 후배 방정남 역을 맡았다.

앞서 '도도솔솔라라솔'을 촬영 중이던 배우 허동원이 연극 '짬뽕'에서 호흡하는 서성종에 이어 코로나 19에 확진된 바 있다. 문태유는 확진자와 접촉하지 않았다. 촬영 역시 8월 초에 한 터여서 해당 사항은 전혀 없지만 대비하는 차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도도솔솔라라솔' 출연자인 이재욱, 고아라, 서이숙, 김주헌, 예지원 등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다행히 음성 판정을 통보받았다.


KBS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일조하기 위해 주요 드라마 제작을 24일부터 30일까지 1주일 동안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문태유는 뮤지컬 배우로, 최근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채송화(전미도) 밑에서 일하는 신경외과 치프 레지지던트 용석민 캐릭터를 맡아 인기를 끌었다.

현재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에 호기심 많고 자유분방하지만, 사람들에게 불길하다는 말을 듣고 자란 ‘플루토’역으로 출연 중이다. 음성 판정에 따라 문태유의 공연 스케줄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개와 고양이의 시간' 측은 "본 공연에 출연 중인 문태유 배우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더불어 검사 대상자가 아니기에 예방 차원의 자가격리없이 스케줄을 진행해도 된다는 안내를 받았다. 앞으로도 관객, 배우, 스태프 모두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굿맨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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