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도도솔솔라라솔’ 주연 고아라도 코로나19 검사 받는다…“만일 대비 차원”

세계일보
원문보기

배우 허동원과 접촉한 이들이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는 가운데 ‘도도솔솔라라솔’ 주연배우인 고아라(사진)도 검사를 받기로 했다.

스타투데이는 20일 고아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의 말을 빌려 “드라마 촬영이 취소되면서 고아라가 목포에서 서울로 이동 중이다. 서울에 도착하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소속사 측은 “배우 허동원 등 확진자와 접촉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으나 만일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라며 컨디션 이상 등은 없음을 재차 밝혔다. 함께 주연을 맡은 이재욱은 제작사의 조치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도솔솔라라솔’에 출연한 배우 허동원은 연극 ‘짬뽕’에 함께 출연한 서성종에게 감염됐다. 이후 밀접 접촉한 서이숙도 코로나 검사 진행 중에 있어 ‘도도솔솔라라솔’ 팀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한편 배우 허동원, 서성종이 각각 ‘도도솔소라라솔’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하면서 접촉한 배우들의 확진 사례가 늘고 있어 방송가는 긴장상태를 늦추지 않고 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캡처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