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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이후 토론토 이끌 대형신인 피어슨 팔꿈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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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피어슨 | 스포츠넷캐나다 캡처

네이트 피어슨 | 스포츠넷캐나다 캡처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류현진(33) 이후 토론토 마운드를 이끌 대형 유망주 네이트 피어슨(24·이상 토론토)이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다.

토론토 찰리 몬토요 감독은 20일(한국시간) 취재진과의 화상인터뷰를 통해 “피어슨이 팔꿈치에 이상한 느낌이 든다고 했다. 아프다고 말한 건 처음”이라면서 “정밀 검진을 받아야 정확한 상태를 알수 있지만 일단 부상자 명단에 넣었다”고 밝혔다.

피어슨은 160㎞의 빠른 공을 던지는 특급신인이다. 지난달 30일 워싱턴과의 빅리그 데뷔전에선 5이닝 2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하지만 지난 19일 볼티모어전에선 4이닝 5실점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평균자책점도 6.61까지 올라갔다. 팔꿈치 부상 여파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토론토는 이날 볼티모어전에서 5-2로 승리하며 3연전을 모두 쓸어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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