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MBN 언론사 이미지

김호중 측, 불법도박 인정 "금액을 떠나 명백한 잘못…죄송하다"

MBN
원문보기

김호중 / 사진=스타투데이


가수 김호중 측이 불법도박 논란에 대해 인정했습니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어제(1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김호중이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한 게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호중의 전 팬카페에서는 김호중이 불법 스포츠 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이 인정한 것입니다. 소속사 측은 "김호중이 편의점에서 소액으로 합법인 스포츠토토를 시작했다가 전 매니저 권 씨의 지인인 차씨의 소개로 불법 사이트를 알게 됐다"고 밝히며 "차 씨의 아이디를 이용해 3만 원부터 5만 원까지 건 게임을 여러 차례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처음엔 불법인 줄 몰랐지만 나중에는 불법인 걸 알고도 했다고 한다"면서도 "현재는 절대 하지 않고 있다. 앞으로도 이런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팬들의 기대를 저버린 행동에 본인 역시 큰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죄송하고 앞으로 성실히 살겠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사과했습니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16일 KBS아레나에서 첫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를 성료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MB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