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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적 상대로 병살타 유도…6이닝 1실점 QS 응시[류현진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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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류현진이 18일(한국시간) 미국 매릴랜드주 볼티모어 캠든야드에서 열린 볼티모어와 원정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다. 볼티모어 | AFP연합뉴스

토론토 류현진이 18일(한국시간) 미국 매릴랜드주 볼티모어 캠든야드에서 열린 볼티모어와 원정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다. 볼티모어 | 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2연속경기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3자책점 이하)가 보인다. 토론토 에이스 류현진이 난적에게 병살타를 유도해 6회까지 단 한 점만 내줬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매릴랜드주 볼티모어 캠든야드에서 열린 볼티모어와 원정경기에서 6회까지 1실점하며 시즌 2승째를 바라보고 있다.

5회까지 한 점만 허용한 류현진은 6회말 첫 타자 세드릭 멀린스에게 던진 3구 컷 패스트볼이 내야진을 통과하며 좌전안타가 됐다. 그러나 다음 타자 핸저 알베르토를 4구 하이 패스트볼로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그리고 1사 1루에서 지난 두 번의 타석에서 안타를 허용한 앤서니 산탄데르와 마주했다.

가장 어려운 타자를 상대했으나 류현진은 거침이 없었다. 패스트볼과 체인지업을 섞어 타이밍을 흔들었고 5구 낮게 제구된 패스트볼로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유격수 조 패닉이 이 타구를 처리해 6~4~3 더블플레이가 완성됐다. 곧바로 6회가 종료됐다.

이로써 류현진은 지난 12일 마이애미전에 이어 2연속경기 퀄리티스타트를 응시했다. 당시에도 류현진은 6이닝 1실점했다. 이날은 6회까지 86개의 공을 던졌고 평균자책점을 3.46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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