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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승 도전’ 류현진, 볼티모어 우타자 집중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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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시즌 2승에 재도전한다.

류현진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있는 캠든 야즈 앳 오리올 파크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이날 경기 전까지 류현진은 4경기에 나서 20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1승1패 평균자책점 4.05를 기록 중이다. 개막 후 두 경기에서 5이닝을 채우지 못하는 등 다소 부진하게 출발했으나 이후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이날 토론토 선발 라인업에서 눈에 띄는 점은 주전 유격수 보 비셋이 전력에서 이탈한 부분이다. 전날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서스펜디드 경기 재개를 앞두고 무릎 통증으로 빠졌다. 결국 부상자(IL) 명단에 올랐다. 대체자로는 조 패닉이 나선다.

타순은 케반 비지오(2루수)-랜달 그리척(중견수)-트레비스 쇼(3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라우디 텔레즈(1루수)-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지명타자)-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좌익수)-조 패닉(유격수)-대니 잰슨(포수) 순으로 짰다.

류현진이 상대할 볼티모어는 올 시즌 공격 지표 대부분이 최상위권에 위치해있다. 좌완인 류현진을 대비해 8명의 오른손타자를 선발라인업에 넣었다. 핸저 알베르토(2루수)-앤서니 산탄데르(우익수)-레나토 누네즈(1루수)-페드로 세베리노(지명타자)-팻 발라이카(좌익수)-리오 루이즈(3루수)-브라이언 할러데이(포수)-앤드류 벨라스케스(유격수)-세드릭 멀린스(중견수) 순으로 타석에 나선다. 루이즈만이 유일한 좌타자다.

한편, 볼티모어는 알렉스 콥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4경기에 나서 1승1패 평균자책점 2.75 등으로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hjlee@sportsworldi.com

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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