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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아이랜드' 청소업체 직원 코로나19 확진.."전원 검사·방역 연료"

뉴시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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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아이랜드. 2020.05.08. (사진= 엠넷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아이랜드. 2020.05.08. (사진= 엠넷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엠넷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랜드'의 청소 용역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이랜드' 관계자는 15일 "용역 업체 A씨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방문자 기록 및 문진표 작성, 발열 체크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은 철저히 준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아이랜드' 촬영장은 폐쇄된 상태로 오늘 예정된 녹화는 취소했다"며 "방역을 완료하고 출연자 전원과 스태프들이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확진 판정을 받은 청소용역 업체 직원은 12일 세트장에 방문했으며, 함께 있던 사람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26일 시작한 엠넷 '아이랜드'는 CJ ENM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세운 합작법인 '빌리프랩'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차세대 K팝 아티스트를 탄생시키는 과정을 담은 관찰형 리얼리티다. 빅히트 방시혁 의장과 가수 비, 지코가 총괄 프로듀서로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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