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대신증권 2분기 영업손실 190억원…"라임 등 일시적 비용 반영"

연합뉴스 곽민서
원문보기
대신증권[촬영 안철수]

대신증권
[촬영 안철수]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대신증권[003540]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9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당기순손실은 283억원으로 역시 적자로 돌아섰다.

상반기 누적 기준 연결 영업이익은 366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61.4%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88억원으로 77.6% 줄었다.

대신증권은 "2분기 라임자산운용 펀드 관련 충당 부채 등 총 938억원의 일시적인 비용이 발생했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기업금융(IB) 영업활동도 다소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회사 측은 "주식 거래량 급증 및 시장 점유율 상승으로 위탁매매 수수료가 증가했고 전체 자산에 대한 위험회피(헤지) 트레이딩으로 이익 변동성을 낮춰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mskwa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