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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승, 9회 2사 후 무산...서벨리에 동점 3점포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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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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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승리 기회가 9회 2사 후 무산됐다.

류현진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92구 2피안타(1피홈런) 2볼넷 7탈삼진 1실점 역투를 펼쳤다. 하지만 불펜진의 난조로 승리가 무산됐다.

류현진은 지난 5일 애틀랜타전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된 뒤에 이어 2경기 연속 호투로 시즌 평균자책점은 5.14에서 4.05까지 끌어내렸다.

류현진의 승리는 9회초 2사 후 날아갔다. 마무리 앤서니 배스가 존 버티에게 2루타를 허용했다. 이후 헤수스 아귈라를 중견수 뜬공, 코리 디커슨을 1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2아웃을 만들며 마무리를 눈 앞에 뒀다.

하지만 2사 후 브라이언 앤더슨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2사 1,3루 위기에 몰렸고 프란시스코 서벨리에게 3B1S의 불리한 카운트에 몰린뒤 던진 93마일 싱커가 통타 당하며 동점 스리런 홈런으로 연결됐다.

4-4 동점이 됐고 류현진의 시즌 2승, 홈 개막전 승리가 날아갔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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