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동아일보 언론사 이미지

트럼프 “바이든에 무례했던 해리스, 러닝메이트 지명 놀랐다”

동아일보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원문보기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 조 바이든이 카멀라 해리스 상원의원을 러닝메이트로 지목한 것과 관련해 “놀랐다”고 말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는 해리스가 대선 토론 때 바이든에게 매우 무례하게 굴었다며 “그것이 나를 놀라게 한 이유 중 하나다. 그녀는 아마 조 바이든에게 포카혼타스보다 더 나쁘게 굴었을 것”이라고 표현했다.

또 “그녀(해리스)는 바이든에게 매우 무례했으며, 그렇게 무례한 사람을 고르는 것도 어려운 일이었을 터”라고 비꼬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앞서 바이든은 오는 해리스 상원의원을 부통령 후보로 낙점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해리스를 러닝메이트로 선택하겠다고 발표해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해리스는 “조 바이든은 평생 우리를 위해 싸워왔기에 미국인들을 통합시킬 수 있다”며 “그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표현했다.

해리스는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여성 부통령 후보가 됐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베네수엘라 교민 보호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
  2. 2이경규 약물 운전
    이경규 약물 운전
  3. 3홍석천 김똘똘 놀라운 토요일
    홍석천 김똘똘 놀라운 토요일
  4. 4부천 김종우 영입
    부천 김종우 영입
  5. 5유재석 놀뭐 이경규
    유재석 놀뭐 이경규

동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