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박사방' 조주빈 공범들 범죄단체 혐의 줄줄이 부인

YTN
원문보기
성 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공범이 범죄단체 조직·활동 등의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조주빈의 공범 27살 한 모 씨 측 변호인은 오늘(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네 번째 공판에서 범죄단체를 조직하거나 구성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없다며 공소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이에 재판부는 다음 달 1일 조주빈과 또 다른 공범인 강훈을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한 씨는 조주빈의 지시로 아동·청소년인 피해자를 성폭행하려 하고 피해자를 성적으로 학대하는 영상을 촬영한 뒤 '박사방'에 올리게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박사방'을 조직원 38명가량으로 구성된 범죄단체로 규정하고 이 가운데 조주빈 등 8명을 범죄단체 조직과 활동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겼지만, 한 씨와 같은 취지로 공소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3. 3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4. 4대통령 피습 테러
    대통령 피습 테러
  5. 5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