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은 13일까지 자체 콘텐츠수출마케팅플랫폼 '웰콘'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온라인 상시 비즈매칭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선정된 참가기업은 비즈매칭을 위해 마련된 플랫폼에 자사의 콘텐츠를 무료로 등록해 온라인 전시를 할 수 있다. 해외비즈니스센터를 통해 확보된 해외바이어와 화상상담도 진행 가능하다.
또 광화문에 위치한 콘진원 CKL기업지원센터에 참가기업을 위한 화상 수출상담장이 마련된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언어별 통역을 지원해 비즈매칭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은 13일까지 자체 콘텐츠수출마케팅플랫폼 '웰콘'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온라인 상시 비즈매칭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선정된 참가기업은 비즈매칭을 위해 마련된 플랫폼에 자사의 콘텐츠를 무료로 등록해 온라인 전시를 할 수 있다. 해외비즈니스센터를 통해 확보된 해외바이어와 화상상담도 진행 가능하다.
또 광화문에 위치한 콘진원 CKL기업지원센터에 참가기업을 위한 화상 수출상담장이 마련된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언어별 통역을 지원해 비즈매칭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한콘진은 해외 7개국 8개소에서 운영 중인 해외비즈니스센터를 통해 연내 300여명의 바이어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실시간 소통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연계 행사 추진 시 화상 상담회 참가 기회 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박승룡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사업본부장은 "해외진출로 K콘텐츠의 미래에 날개를 달아주는 게 우리 콘진원의 역할"이라며 "코로나19에 주춤하지 않고 뉴노멀 시대에도 국내 콘텐츠 기업들이 해외비즈니스센터를 통해 원활한 해외진출을 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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