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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오늘도 예쁜 트롯 여신.."38시간째 움직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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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금잔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금잔디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9일 금잔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금잔디는 사진과 함께 "8월 8일 아침 8시에 잠에서 깨서 8월 9일 현 오후 10시반. 38시간째 움직이는중. 비는 억수로 내리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금잔디는 플라워 무늬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묶어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금잔디의 초롱초롱한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금잔디는 MBC '편애중계'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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