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조주빈, 혐의 일부 부인하면서도 12주째 매일 반성문

연합뉴스TV 추하영
원문보기
조주빈, 혐의 일부 부인하면서도 12주째 매일 반성문

이른바 '박사방' 사건 주범 조주빈이 법정에서 혐의를 일부 부인하면서도 12주째 매일 법원에 반성문을 제출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씨는 올해 4월 13일 구속기소 된 이후 지난 7일까지 총 63차례 서울중앙지법에 반성문을 냈습니다.

반성문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아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는 없지만, 조씨가 인정하는 일부 혐의에 관해 선처를 호소하는 내용을 담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재판에서 공소사실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한다면서도 강제추행·강요·아동청소년보호법상 강간 등 일부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