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030200)는 7일 2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환경으로 고객들의 클라우드 도입 및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며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솔루션을 결합한 플랫폼을 하반기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탁 기자(kt8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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