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해 속에서의 연주'…레바논 할머니가 준 감동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 폭발로 도시 절반 이상이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폐허가 된 집에서 피아노 연주를 들려준 할머니의 동영상이 공개돼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부서진 창문과 가구 잔해 속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한 할머니.
우리에게는 '석별의 정'이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스코틀랜드의 민요 '올드 랭사인'입니다.
60년 동안 거주했던 집이 베이루트 항구 폭발로 파손됐지만 아버지가 결혼선물로 준 피아노는 다행히 무사했다고 합니다.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 폭발로 도시 절반 이상이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폐허가 된 집에서 피아노 연주를 들려준 할머니의 동영상이 공개돼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부서진 창문과 가구 잔해 속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한 할머니.
우리에게는 '석별의 정'이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스코틀랜드의 민요 '올드 랭사인'입니다.
60년 동안 거주했던 집이 베이루트 항구 폭발로 파손됐지만 아버지가 결혼선물로 준 피아노는 다행히 무사했다고 합니다.
할머니의 연주 모습이 SNS에 공개되면서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누리꾼들은 할머니의 연주가 레바논 사람들의 불굴의 정신을 보여준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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